<보닌은 군대 휴가나와서 기타도라 몇번 접해보고 바로 코나스테 지른지라 오락실 기타프릭스 거의 안해봄>

본가쪽이 아니라 학교땜에 원룸에서 지내는데 한 번 오락실 가보니까 기타도라 있길래 바로 해봄

내가 마지막으로 쳐본게 예전 화면 하나짜리였는데 새거는 화면이 너무 커서 눈에 잘 안들어옴;

+ 기타도 갠적으론 애매... 내 손이 집에서 쓰는 기타콘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버튼 하나하나가 너무 커서 손이 벌려지니까 뭔가 잡기 힘든느낌

좋았던거 : 곡 곡 곡 곡 곡 ㅅㅂ 코나스테 유저도 사람이야 사람! 우리도 일본 씌이이입덕 노래 연주하고 싶다고! 로스트원의 호곡부터 뭐 겁나많드만 이런 썩을 + 헤드셋같은 ㅈ밥과는 차원부터 다른 빠방한 사운드가 행복함

아쉬운거 : 왜 특정 몇몇곡은 코나스테엔 있던 난이도가 없는지 모르겠다 + 확실히 집에서 하는것보단 살짝 불편하긴 함(어쩔 수 없는 부분)

+사실 기타콘 + 음악팩 +정액 제 생각하면 코나스테가 더 비싼데 괜히 한번 할때마다 선불카드 찍으니까 뭔가뭔가임

이미 질러놓거나 자동결제 vs 직접 한번씩 계산의 차이가 은근 크더라


가까웠으면 자주 갈텐데 택시 대강 20분(만원), 버스타려면 1시간 걸리는지라 가끔마다 가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