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알바님이 베이터 슈가 메이플 7A를 들여놨다고 하신 걸 보고 삘받아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물론 이건 위험한 도전이긴 한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질렀는데 오늘 노량진에서 한 번 써보고 진짜 팬티 갈아입는다는게 뭔지 느꼈습니다

그립감이 제 손에 딱 맞아요 사길 잘했다 ㅠㅠ 고마워요 알바형님


이어폰도 한 번 써봤는데 제 이어팟이 수명이 거의 다해서 미묘...

게다가 오락실 특성상 제대로 쓰려면 이어폰을 커널형으로 써야될 것 같아요


아무튼 오늘 그래도 여러가지 느낀게 있네요 고마워요 노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