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때 못 간 필수코스를 갈라했더니


영업종료라 못 감 시발



여튼 플탐의 감도가 좀 애매한거 빼고는 간접도 없고 아주 좋네요


다만 흠이 있다면 더운거


이거는 얘기하니까 사장님도 알고 있으시다고 개선하겠다고 들었네요



여튼 예전과 비교하면 천지개벽급으로 좋아졌으니 충분히 다닐만 하다 생각하네요


사실 더운것도 제가 체력곡만 줄창하니 뭐 그런것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