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때 판정 콤보 상관없이 S만 내면 장땡인 마인드라서 지금은 짬밖에 안남았어요ㅋㅋ
그때 s가 퍼펙 그렛 합 95였죠??
네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저는 2nd 시절부터 했었지만 판정좋고 잘하시는 분들은 타고나는게 많더라구요 ㅎㅎ 엑설이냐 그냥 S로 만족이냐의 차이는 오래한다고 좁혀지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짬은 좀 있어도 판정까지 크게 도움되는 것은 없는 것 같지만 가끔 뜬금없는 패턴에 대한 대처력이 좀 생긴 것 같긴 하네용
당시 게임을 한 번이라도 더 많이하고 싶어서 1스테에 A뜨면 머리를 이리저리 굴렸었죠...ㅋㅋ
4th부터 팠지만 늒비에양 - dc App
1스테 A뜨면 머리굴리는건 저군요 ㅋㅋㅋㅋㅋㅋ
전 그 때 판정 콤보 상관없이 S만 내면 장땡인 마인드라서 지금은 짬밖에 안남았어요ㅋㅋ
그때 s가 퍼펙 그렛 합 95였죠??
네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저는 2nd 시절부터 했었지만 판정좋고 잘하시는 분들은 타고나는게 많더라구요 ㅎㅎ 엑설이냐 그냥 S로 만족이냐의 차이는 오래한다고 좁혀지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짬은 좀 있어도 판정까지 크게 도움되는 것은 없는 것 같지만 가끔 뜬금없는 패턴에 대한 대처력이 좀 생긴 것 같긴 하네용
당시 게임을 한 번이라도 더 많이하고 싶어서 1스테에 A뜨면 머리를 이리저리 굴렸었죠...ㅋㅋ
4th부터 팠지만 늒비에양 - dc App
1스테 A뜨면 머리굴리는건 저군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