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a로 내가 얼마나 잘못치고 있었는지 오늘 빼빼로로 쳐보고 깨달았네요
채가 무거우니까 팔이 금방 지치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패턴은 아예 치지를 못하고 한손으로 대충 갈겨버리거나 했는데
빼빼로를 쓰니까 그게 전부 가볍게 되는구만요 ㅠㅠ
가볍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메리트였음....
단점이라면 손에 땀이나는 순간 진짜 답이 안나오네요
땀이 그렇게 빨리 나는건 아닌데 오늘처럼 하루종일 도라를 하니 마지막엔 땀을 다 닦고 플레이해도 후반에선 도저히 스틱을 잡을 수 없을정도로 미끄러지네유
아...내 톡식 풀콤...시발....
결론은 빼빼로에 랩 감아서 쓰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하루만에 스킬이 40이 오름 안쓸 이유가 없음 이건
빼빼로+스틱랩+노량진 오른도라 콤보로 스킬업
노량진 오른도라 갓갓
흐으으으으음 하나 사야하나
이런얘기 들릴때마다 빼빼로를 써야만 하는건가 하는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