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비타 사서 당분간 오락실 안갈려고 같이 산 영웅전설 섬의 궤적 열라게 파고 있음

오프닝 노래가 좋아서 매번 킬때마다 들었는데 몇번 듣다보니 어딘가 들어본 익숙한 목소리라 찾아봤더니

코데라 카나코였네 오


도라를 계속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