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지투하다 도라로 넘어와서 씹덕곡에 내성이 없다보니셀렉은 커녕 커서만 근처로 지나가도 괜히 눈치보이고곡 고르면 왠지 불안한데다 보컬곡이면 목소리 나자마자 식은땀이 나네요;;브가까지 달려있음 시너지 효과로 팔다리도 떨림...근데 하필 HOT곡에 덕곡이 많음
바로옆에 유비트에서 고고마니악나와서 묻어줌 개꿀
당당하게 히나비타곡함
목표의식이 있다면 극복할수있음
근데 그런곡은 저도 별로 안좋아해서 목표달성하면 다시손안댐
전 사람들 마구 지나다니는 삼보에서 ㅁㄴ설월화/소악마/치쿠파 3대장 브가 100퍼 켜고 해본적도 있음 깔깔
저만 괜히 민감한거죠? 솔직히 딴 사람도 덕곡 잘하던데
사실 초반엔 메우 노래 하는것만도 쪽팔렸는데 삼보에서 워낙 단련이 대다보니 이제 거리낄게 없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