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그런지 체력은 물론이고 땀이 허벌나게 나서 데오드란트를 안쓰면 나 혼자 비 홀딱 젖은 애마냥 땀이 흥건함

집에 오면 더 심각한데 얼음물에 쥬스를 3컵정도 마셔야 갈증이 풀림...

여름에 도라하려면 옷은 일단 버려야하고 상시 게토레이착용에 복귀하면 풀샤워 수분보충타임 가져야함

ㅁㅊ 도라하는데 이렇게나 소모가 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