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전제는 물론 발이 좀 많이 나온다는 것이어야겠죠

노트가 적다는건 어쨌든 제 주관이 들어간 개념이라 개인차라 생각합니다



145 백귀야행 (bsc)


160 모델 dd9 (ext, mas)


174 호오즈키 (끊어치기)


180 퍼니셔 (초반)


209 디스토피아 록 히어로


232 워 이베이젼



저는 발이 받쳐준다면 손이 따라가는게 훨씬 쉽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자신이 이 속도의 dkdk를 정상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