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리갤 념글 지도에 적힌거 말고 내가 상세적으로 더 아는 곳이 있음. 기본적으론 내가 먹어본거에 근거를 잡고 이야기함

컵밥거리는 딱 7곳만 기억해라
1. 이모네 컵밥집 : 직접볶아주고 겨울에 장국 무료 제공하는데 이게 또 ㅆㅅㅌㅊ. 삼겹컵밥은 여기만 가라 여기가 제일 개념

2. 카레떡볶이 : ㄴㄹㅈ 원탑 분식집. 여기 미만 가성비 맛을 못따라감 이건 완벽한 팩트이며 이는 느스흐한테 여길 알려준 뒤로 맛집 전문가 느스흐가 한달 내내 저녁끼니를 이것으로 떼운것으로 증명할수 있다

3. 타코야키 : 줄서는 정도의 클라슨데 타코가 겁나 큼. 가격은 치즈나쵸 기준 12알 5000원인가 하는데 여긴 일본을 1년에 몇번씩 다녀온 유저가 ㅆㅅㅌㅊ라고 ㅇㅈ함

4. 오가네 팬케잌 : 여기도 줄서는 클라스. 가게에서 먹으면 펩시 한잔씩 준다. ㄴㄹㅈ에서 방송 탄걸로 유명한 가게

5. 큐브스테이크 : 돼지 4천, 소고기 5천인데 양은 적지만 맛있으니 봐준다. 참고로 밥이 없어서 그렇다하면 앞에 토마토도시락에서 900원에 밥만 파는데 그거랑 같이 먹기를 권장한다

6. 일본식 숙주덮밥 : 맛집이라는데 먹어보진 않았고 라멘은 먹지말고 덮밥만 먹어라 꼭 기억해라 덮밥만 먹어라

7. 수제비집 : 여기는 밤늦게도 열려있는걸로 유명한데 맛이 좀 밍밍하게 나온다만 가격이랑 양. 그리고 맛은 사실 간 조절이 가능하다. 괜찮은 가게임


여기서부턴 그냥 가게 목록

8. 비어앤빌 : 뭐? 단체로 정모하고 술마시겠다고? 무조건 여기가라. 세트 안주 2만원 8종인가 나오는데 겁나 많이 나오고 자리 굉장히 넓다. 단체석이 매우 잘되있음

9. 꿀꾸랄라 : 저렴하게 고기와 냉면을 씹기 좋아서 주 1회는 가는 고기집. 소금구이 1인분 3천원. 배채울정도로 먹을거면 인당 만원정도 깨지며,(음료수 미포함) 네명이 가면 적당하다 중요한 사실은 4명이 가더라도 고기는 3인분씩 시켜서 김치와 콩나물을 구워먹는 센스를 발휘하는게 포인트

10. 초통삼 : 음 이수보다 구리니 비추지만 그냥 그럼. 16년 ㄴㄹㅈ 삼겹살 무한리필 붐의 원인

11. 화통삼 : 고기질은 좋다 맛있고 다만 비싼게 함정.

12. 엉터리생고기 : 본점이 흑석에 있고 여기는 분점 중 하나인데. 이상하게 여기 엉터리생고기는 줄서서 먹기 때문에 웨이팅이 2시간이 걸리는 기적의 가게이다. 전화예약도 가능하고 현장에서도 이름적고 연락처 적고 기다린다. 된장찌개에 두부랑 국물을 계속 리필해주는데다 된장찌개를 불판 가운데 계속 끓여주기때문에 그게 매우 매력적이나 냉면은 걸러라 먹지마 냉면 조또 맛없어

13. 할매순대국 : 순대해장라면 5000원. 체인이라 잘 알듯. 제취향은 아님

14. 신의주찹쌀순대 : 어뮤즈 뒤에 보이는 그곳. 그냥 먹을만한 정도인데 글쎄

15. 정성본 샤브수끼 칼국수 : 사장님이 사주셔서 딱 한번 가봤는데 ㄴㄹㅈ에서 굳이 여길 갈 그게 없고 비싸서 안먹는거지 꽤 괜찮은 가게임. 무슨 고기 전골 먹었을때 괜찮더라고

16. 놀부부대찌개 : 괜찮은데 ㄴㄹㅈ이라서 묘하게 안가는 가게 중 하나. 괜찮음

17. 벌집삼겹살 : 비싸지만 벌집삼겹살 체인 그 맛은 그대로

18. 새마을식당 : 음 여기는 내가 13년에 밤샘끝나고 딱 한번 가봤는데 굳이 이동네에서 여길 가라고 하고 싶진 않다. 새마을식당은 김치찌개 그 메뉴 사라진뒤로 거르는...

19. 와플가게 : 신한은행 atm쪽에서 큰게마트 가는 방면에있는데 역시 웨이팅 걸릴 수준의 맛집. ㄴㄹㅈ에서 와플 들고다니는 사람은 다 이거 먹는다 보면됨

20. 떼루와 : 이동네에서 쥬시가 기를 못펴는 가장 큰 원인. 체인이 무려 어뮤즈에서만 두군데나 보인다. 어뮤즈 유저들이 많이 사먹긴 함

21. 유가네 : 뭐 어디서나 보던 그 유가네 맞음. 설명 생략

22. 갈비 무한리필 : 요기가 또 괜찮은게 점심이 9,900원 2시간 무한리필인데 4인가면 콜라 1.25 리터 한병 주고 현금결제하면 아이스크림 하나씩 준다. 다만 여기선 우삼겹으로 적당히 간본다음에 갈비를 먹어라 통삼겹은 절대 먹을게 못됨. 냉면도 먹지마. 반찬은 맛없다 쫌... 갈비만 달린다생각하고 가도록

23. 양꼬치집 : 여긴 나도 13년에 딱 한번 가본곳이라 가게 이름도 기억 안남. 롯데리아까지 가야하는 미친 수고를 덜어야함. 가격이 비싸지만 퀄리티와 비린맛이 없어 매우 ㅆㅅㅌㅊ

24. 다부찌 : 시발 내 아비꼬 돌려내. 마마부찌가라 ㄴㄹㅈ에서 무조건 걸러야하는 음식점 1번

25. 와가마마 돈까스 : 돈까스 전문점이라는데 여기갈거면 이데아 까스마루랑 허수아비를 가도록. 절대 먹을게 못됨. 개점했을때 노가다형이랑 같이갔다 쌍욕했음 가격과 양 맛 전부 창렬

26. 석관동 떡볶이 : 맛있는데 비싸 그래 그것만 알아둬 양도 적음

27. 죠스떡볶이 : 죠스 떡볶이가 죠스떡볶이지 뭘 더 바라니

28. 지지고 : 500원이 오른게 아쉽다. 나름 가벼운 식사로 나쁘지 않아 포장충에게 매우 좋은 가게중 하나였는데 ㅠ

29. 봉구스 밥버거 : 여기 위치 알 정도면 ㄴㄹㅈ에서 엥간한 음식점 다 안다는 소리급. 어딨더라... 어뮤즈에서 굉장히 멀어서 굳이 찾아가서 먹진 않고...

30. 한솥도시락 : 큰게 옆에있다

31. 틈새라면 : 꽃게마트 뒤 지에스에서 좀더 들어가면 있음.

32. 꿀잔치닭강정 : 아 여기 컵닭 ㄱㅆㅅㅌㅊ 전에 어뮤즈 옆에있던 명품프라가 튀김덩어리라면 여기 컵닭은 정말 신의 퀄리티임. 소스종류도 다양하고 정마 닭강정 그자체임. 그자리에서 바로 주문하면 해주고. 정말 좋음

33. 커피삼 : 여기가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그린군형이 ㄴㄹㅈ오면 애용할 정도로 이탈리아식 피자와 음료 빙수 다 살아있음 정말 괜찮음 가게 손님도 많지 않아서 카페중에선 정말 있기 좋은 가게임

34. 후산싸맛푸 : 이집은 반지하 고기집이라 미묘하게 안들어가게 되는데 입증된 결과로는 고추장삼겹살이 제일 무난한 퀄리티를 자랑함. 나쁘진 않음 꿀꾸랄라랑 비슷할 정도로 싸게 팔기도 하고

35. 밀숲 : 그 서현에 있는 칼국수집 그 체인 맞음

36. 혼스시 : 초밥집. 점심메뉴 나쁘지 않음 저녁말고 점심에 가도록

37. 후쿠라멘 : 텐카이치가라 여기는 진짜 아니야

이 밑에는 이제 없어지거나 변질되서 본인이 빡치는 음식집 목록 중 내가 먹어본거

카레,김치돈부리컵밥집, 김치볶음밥컵밥집(김치볶음밥에 가격추가해서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가능), 베트남쌀국수,오므라이스(여긴 합병하기 전 노점시절이 맛있고 그 이후에 매장 차린 이후론 안가게됨. 옛날은 확실히 좋음), 이데아 일미돈까스(뭔가 언제부턴가 맛이 변질됨, 그래서 본인은 까스마루로 갈아탐), 아비꼬, 큰게 위에 있는 24시간 짱깨집(여기 탕수육정식 5000원에 밤샘끝나고 맨날 여기만 갔는데 불나서 다 타버림 ㅡㅡ) 등등


나 이동네 안사는데 다먹어봤네 뭐이리 많이 쳐먹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