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하는 것은 존나 쓸데없는 정력낭비다 라고 기억을 하고있음

내 의지와 달리 몸이 거부하는 느낌


그리고 나뚜루 마스터 해봤는데 정배로 앞부분 연습하면 꽤 도움 많이될 것 같기도 한데

뒷부분 이빨빠진 dk구간을 그냥 쭉 뭉개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bpm 230인걸 보고 생각을 접음.

워이베이전급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꽤 빠른 것 같아서 손박자가 못따라갈 느낌

일단 정신이 말짱한 상태에서 판정이 좀 살아나면 s는 나올지도 모르겠다 싶은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