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 받아서 가긴 갔는데

규모는 큰데 서코처럼 물 안 좋은 그런게 아니고

진짜 조용하게 하는 그런 느낌이라서 볼거리도 많고

복잡하지도 않아서 좋았음

제일 좋았던건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스태프가 와서는 대기열에서 자리 2개 맡아주고

입장 전까지 다른데서 쉬다 오라고 했던 주인님들의 배려...

그리고 기타도라 동인지는 내 눈으로 본거는 5부스 정도였던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