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드럼카운트가 5천이넘어가는 도린이입니다.
드매시절때부터 하신분들 이겨보겠다고 열심히 하던때가 엊그제같네요.
남들 7짜리 한번에 올콤보나올때 저는 그곡
하루에 56번쳐서 올콤보했던기억이나네요
근데요즘보면 다들너무나 뛰어나셔서
얼마전에 도러시작한분들이 어느새 동칠을 단모습을 보고 전의를 잃어버렸습니다 ㅠㅠ
나도 달고싶다 달고싶다 맘먹으면서 미친듯이 쳐봐도 오르질않고... 몸은좋아져서 병원다니네용 ㅠ
이제 개강시즌이라 도라도못치고....
재능없는사람이 쫒아가보겠다고 발악하다가 제풀에 지쳐 남어진것같습니다..
그래도.... 언젠가 기회가온다면 노력으로 올라갈 날이오겠죠?
넘나 답답해서 갤에 이런글도 써보네유....
오타가있네유 몸이안좋아졌습니다 ㅠ
본인이 재밌는게 제일 중요함.. 너무 남들 스킬 신경쓰지 않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