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 더 버티려니 도라하고 싶어서 정신이 나갈 것 같아서 뻘글
게동 - 의자가 푹신하고 높이조절가능해서 좋은데 가끔 플레이하다 빙빙 돌아갈 것 같은 느낌
옆에 투덱하고 펌프 좀 시끄러움. 특히 펌프
선풍기가 작아서 그런지 좀 더움
사람들이 많이 안해서 그런지 기기 상태는 양호하고 대기가 거의 없음
스타뮤 - 도라들이 멀리 떨어져있어서 좋은데 뒤에 철권하다소리지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가끔 신경쓰임.
근데 철권하는 사람들도 도라하는 사람들 페달소리가 엄청 신경쓰일듯
노량진급 사이즈 선풍기 두대 있어서 파워 냉방 가능. 에어컨까지 틀어주면 추울 정도로 쾌적
의자가 3단인데 2단하면 뭔가 살짝 낮고 3단은 너무 높아지는듯
기기 상태는 관리가 잘 되는 편. 무엇보다 v8 세션과 상태가 양호한 5th 10th가 있는게 장점.
솔직히 5th는 양호하다고 하긴 좀 애매한데 못할 정도는 아님. 10th는 화면이 좀 어둡고 기타는 1p가 주금
도라하는 사람들이 몰릴때는 대기가 꽤 많은데 그래도 기타가 있어서 기다릴만함
수원짱 - 리모델링 이후로 도라 위치가 바뀌면서 소음 간섭이 거의 없어졌으나 출입문 앞이라 좀 신경쓰이긴 함
선풍기 크기는 게동하고 비슷한데 게동보다는 풍량이 좀 더 좋은 느낌
의자가 겹치기도 안되고 높이도 애매함. 그래도 쿠션은 좀 있음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곳이다보니 상태가 아주 좋진 않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양호하다고 느껴짐
개인적인 선호도는 스타뮤>짱>게동이긴 한데
솔직히 짱오락실은 퇴근하고 집에 갈 때 깔짝깔짝 하기 좋은 곳이라 그렇고
오래 붙잡고 하기엔 성대쪽 오락실이 도라가 두군데라서 대기 상황 보면서 하면 좋을듯
짱이 이야기많이들린다싶었더니 번화가쪽 오락실인가보군용
수원역 9번인가 10번출구 바로 앞 빌딩 1층. 말 그대로 초역세권
솔직히 게동도 기기만 보면 ㅅㅌㅊ이고 무대기 코인러시 감안하면 ㅆㅅㅌㅊ인데 고놈의 환경이 ...
도락실 - dc out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