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A류 사는게 가장 무난하긴 한데 중요한건 같은 스틱이어도 무게가 다 다름
낙원상가 같은데 가면 스트로크 연습 판이 있어서 거기에 쳐보는게 제일 좋다
옆에 저울도 있어서 양쪽 무게 맞는 걸로 맞추면 좋고
개인적으로는 도라할땐 가벼운 스틱이 좋아서 재즈시그내쳐쪽을 많이 삼
가끔 땡길땐 요시키 같은 무거운것도 씀
곡에따라 좀 다른걸 써도 되긴함 돈많으면
낙원상가 같은데 가면 스트로크 연습 판이 있어서 거기에 쳐보는게 제일 좋다
옆에 저울도 있어서 양쪽 무게 맞는 걸로 맞추면 좋고
개인적으로는 도라할땐 가벼운 스틱이 좋아서 재즈시그내쳐쪽을 많이 삼
가끔 땡길땐 요시키 같은 무거운것도 씀
곡에따라 좀 다른걸 써도 되긴함 돈많으면
스틱이 걸레짝이 되도록 쓰다니 굉장한컷인데 실드럼 하시는듯
저정도 되도록 스틱 써보고 싶은데 스틱들이 2년을 못가고 죄다 잃어버려서 고만...
저건 요시키스틱 무광이라 겉에 코팅돼있는거라 그럼.. 실드럼 하루만 쳐도 저정도 까짐
맨 위에 질젼 콘돔빼빼로에서 스틱의 연륜이 느껴지는컷
질젼빼빼로를 알아보다니 ㄷㄷ
스틱랩 저정도 닳으면 감는게 더 미끄러울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