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랭분들 채 날리는 것도 구경하고. 한쪽채가 박살나있는 것도 잘 봤었네요.로데오 도라 밖에 안해본지라 붙어있는 상태의 채 보다는 역시 따로 채를 쓰는게 잘 되는 것 같더군요.채를 하나 구해봐야할까 고민스럽네요.
자기 손에 맞는 스틱을 하나 구비하면 여러모로 좋은컷
제가 본 플레이하시는 세 분 중 두 분이 따로 가지고 다니시더군요. 어디서 구해봐야 좋을까요..?
마계촌 거주인이시니 스울 나들이겸 종로3가 낙원상가 가시면 온갖 수많은 스틱을 직접 만져보고 구매하실 수 있는컷
물론 스울까지 가기 귀찮고 무난한것을 원하시면 빅퍼스 5a나 프로마크 5a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만약 스울까지 갈 여력은 되는데 직접 도라 하면서 좋은 스틱을 찾아보고싶다 한다면 노량진에 스틱이 여러개 구비되어있으니 한번 쳐보시고 낙원상가로 가시는컷
노량진에서 써보시고 좋은거 알바분한테 물어보면 가르쳐 주실거에욘
인하대 의자가 좋아서... 채만구하시면 되겠네요 ㅎㅎ
어디 딴데안가실거면 하나 사서 겜장에 박아두면 좋아용~
나중에 한번 여유되면 가봐야겠군요,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