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닉넴 색깔이 다를정도라면 실력차이 인정할건 하고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실력 좀 생겼다고 꼴리는대로 막 나대는사람이 종종 보이네

6천 7천 8천 무지개 찍을정도로 해온 사람들은 그만큼 본인이 해야할거 연구할거 하면서 노오오오력해온 것인데 아무리 즐겜한다고 해도 최소한의 존중은 필요하지 않을까?
(혹시나 말하는데 존경 아님 존중임. 취향 존중 ㅇㅋ?)

농담이라해도 최소한 남한테 잘하네 못하네 따질때 자기위치는 생각해보는게 좋을듯




어느 5천대 나부랭이가 7천한테 못한다고 나대는거보니 어이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