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해야할게 크게 2가지인데... 하나는 스타팅 끊는 손을 유동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필인을 마치는 심벌이 왼쪽이냐 오른쪽이냐...에 따라서죠 333왼심도 오른손으로 쳐내는 인외경지도 가끔 있습니다만.....

그리고 또 하나는 하하하-로로로 혹은 스스스-로로로 이렇게 넘어가는 경우 오왼오-왼오왼으로 처리하기 매우 힘듭니다 한손 스트로크를 쓰는게 더 안정적이라구 생각해용


구미호야행에서 333 필인이 3개 나오는데


1 스스스-로로로-플플플-오심
왼오왼-오왼오-왼오왼-오
왼손으로 스타트를 끊으면 딱 맞아떨어집니다 왼손스타트-그리고 올교차

2 스스스-하하하-로로로-오심
똑같이 왼오왼-오왼오-왼오왼-오 하면 정말 좋겠지만...
전자드럼 마스터가 아니면 거의 99% 확률로 틀리고 80% 정도는 스틱에 육체가 맞아서 아플겁니다
이 경우 처리법이 여러개가 있는데 제 경우는
오왼오-왼오왼-오왼왼-오를 사용합니다 오오왼은 너무 불안정하더라구요...

3 스스스-하하하-로로로-왼심
1의 배치를 뒤집어서 오왼오-왼오왼-오왼오-왼... 오른손 스타트로 올교차를 치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이 3개보다 초중반 6-3 필인이 더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