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하려면 그 패턴을 많이 할 수 있게 되는 동기가 있어야하고 보통은 그 동기가 내가 이 곡이 좋아서(혹은 냠냠이라) 하게 되는건데
새로운 패턴(혹은 내가 못하는 패턴)을 좋아하게 되는 것이 참 힘든 것 같음
사실 왠만하면 패턴이 구려도 곡이 좋으면 하게 되기 마련인데 요즘은 좋아하는 곡도 패턴이 구리면 잘 안함
그리고 dk같이 내가 좀 할 수 있는 패턴의 곡만 찾아다니고 그걸로만 스킬을 먹게 되려 하는컷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나이가 들 수록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이 사라지고 보수적인 사람이 된다던데 벌써 늙은듯
조아하는곡 패턴 잘쳐지게 대는건 맞는고갓애욘 첨에 아오이츠키 잘칠려고 열시미햇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래서 이제 도라하러가욧
여긴 보수적인사람들밖에 없...읍읍
저도 아르케 좋아하는데 판정도 제대로 안나와서 잘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