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 받고 가기보다는 그냥 저도 궁금해서 놀러가는 김에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부산은 음... 차비주고 밥사주고 재워주면 갈지도...

예전에 부펀 다녀올때도 차비 밥값받고 다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