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옛날에는 굉장히 작았던 기억이 있는데 위치 이전하고 오락실이 굉장히 크고 쾌적해졌네요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린거라 도라 한판만 하고 나왔는데
일단 다른곳과 다르게 실제 드럼의자가 있어서 매우 편했던
(그것도 스크류식)
비싼 모델은 아니라서 가볍고 흔들림이 살짝 있었지만
역시 드럼의자가 정말 편하네요
기계상태는 패드는 매우 우수했고
페달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오른페달과 왼페달의 밸런스가 많이 안좋았고
특히 오른페달이 밟을때마다 잡음이 나서 살짝 신경쓰이더군요
대신 페달ㅡ기체간 간격은 긴편이라 플레이시에 편하긴 했습니다
또 하나 단점은 제일 구석인데도 불구하고 소리가 매우 작네요 타게임장 도라 소리비교해서 작은편 같습니다 부천 어택이랑 비슷할듯..
요약
-장점
1. 실제 드럼의자(스크류식)가 있음
2. 패드 인식 우수
3. 페달ㅡ기체간 간격 넓음
-단점
1. 페달 좌우 밸런스 및 잡음
2. 소리가 작음
그리고 선풍기를 유비트하시는분이 뺏어가서 좀 어이없었던 ^^; 더운건 알겠는데 물어보고 돌리시지
도라선풍기를ㅋㅋㅋㅋㅋ 세상에
그분 나중에 도라입문하시면...
아이고 하필 도라선풍기를
거기 유비트 인기좋던 ㅎㅎ 와 근데 페달감도다른건 못느꼈는데 역시 고수는 다르구나...
광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