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곡도 낮은BPM부터 차근차근 올라와야하는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떤 분이 도라하다 중요한 부위를 맞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곡을 열심히 하다가 탐필인을 할 때 스틱 손잡이부분이 Fireball에 맞았습니다 기분이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