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と同じ季節の下 너와 같은 계절의 아래


수록버전 GITADORA


난이도 Bas 2.50 / Adv 4.70 / Ext 6.50





夕暮れに染まる空

석양에 물들어가는 하늘


歩幅合わせて下る坂道

보폭을 맞추어서 내려가는 비탈길


ため息をそっとこぼした

한숨을 살짝 흘리고서


ほらまた, 作り笑顔

봐, 만들어낸 웃는 얼굴을


いつも優しく笑う君が

언제나 상냥하게 웃는 네가


涙もそっと隠すから

눈물도 살짝 숨기고선


ねえ 少しだけ君が遠いよ

저기, 조금만, 네가 멀어보여


そばにいるのに

곁에 있는데도


「ありがとう」って 向き合うほど

「고마워」라고 마주보는 만큼


言葉にして言えないけど

말로는 할 수 없지만


でもね, 涙が出るの 君がいるのに

그런데, 눈물이 나와 네가 있는데


変わってゆく季節の色が

변해가는 계절의 색이


切なく揺れて消えてゆく

안타깝게도 흔들려서 사라져가


ほらね, 笑顔になるよ 君と同じ季節の下

봐, 웃는 얼굴이 되는 너와 같은 계절의 아래






Adv / Ext 채보 영상


6.5 채보치고는 햇페달 동시밟기 짧은dk에 마지막 홀수탐돌까지 있는 알찬곡 노래조은건 덤




라이브 풀버전


노래 너무 조아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