虹色遊園地
이거 찍어놓고선 당일날 기타는 4200 도럼은 7250넘김
이제 신작이 나온다고 생각하니
지난 6개월간의 여정이 떠오르네요
처음엔 2일만에 스킬 4천 찍고 올때마다 3~2백씩 올려서
동칠 금방 하겠구나 싶었는데 보그라 쯤 부터 막히더니
빨그라쯤엔 아무리해도 하루에 백을 올리기가 힘들더군요
근데 보라때부터 색칠못하겠다고 입에 달고 살았는데
어찌하다보니 똥칠까지 왔네요ㅋㅋㅋ....
아마 스킬 금방 올린게 보라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DK가
빛을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실질적인 DK는 도라 첨할때 3크레딧 쯤에서 해본 리그렛으로
첫 도캉도캉을 해보고 C랭크에 좌절한 기억이 있네요
기타등등 생각해보면 거의 초등생부터 해온 EZ2보다
6개월한 도라가 추억이 더 많은 게임입니다
신작나오면 더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무지개, 골드는 당연히 무리니 은칠이라도 해보고싶...
그러고보니 예전에 무지개 유원지 해금해달라고
여기저기 징징대고 다녔더니
처음만난 유저분이 무지개 유원지 하고싶다는분 맞으신가요 하시더니
플레이 시켜주신 그런 일도ㅋㅋㅋㅋ
무지개 빛 유원지
재능충이란 역시...
저는 성장은 빠를지 모르지만 아무리 노오력해도 어느단계에서 막히던데 그게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ㅠ
저는 기타고 도라고 십여년 짬이 있어서 은칠까진 그럭저럭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런거 읍고 결국 젊음과 재능 앞에선 으쩔 수 읍다는걸 깨닫게 되었네욥
사실 다른것보다 노오력과 근성이 더 중요한 것 같기는 한데 그게 안되서 찤싼게 아쉽긴 하지만 으쩔 수 읍는거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