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는 확실하게 저희가게 세팅은 타매장에 비해 페달 탐간접은 없기는 한데, 그래도 이게 수치가 기체에 안올라가는게 아니라 올라갑니다(실제로 테스트해본 결과)
이게 페달의 수치가 기체에 닿는다는건 그만큼 탐에 계속 파장 수치가 올라가서 생기는 공명? 같은거때문에 이중인식이나 씹힘이 날수 있다고보거든요.(테스트 메뉴에서는 솔직히 확인 불가능한 레벨)
그런 문제랑 더불어서 현재 페달을 과거에 너무 많이 분해조립한 덕분에 기체에 고정시키는 나사선이 좀 많이 망가졌기도 하구요
차라리 그래서 XG기체처럼 탐파트에 충격이 안올라가게끔 조정을 해보는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래봐야 기체에서 많이 떼는건 아니고 물리적으로 떼어져있다고 판단되는 2-3mm정도 떼는쪽으로 갈 생각입니다. 플레이에 큰 편차는 없게 진행해볼까 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이 어떤지 듣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어떻게 할까요...
이게 페달의 수치가 기체에 닿는다는건 그만큼 탐에 계속 파장 수치가 올라가서 생기는 공명? 같은거때문에 이중인식이나 씹힘이 날수 있다고보거든요.(테스트 메뉴에서는 솔직히 확인 불가능한 레벨)
그런 문제랑 더불어서 현재 페달을 과거에 너무 많이 분해조립한 덕분에 기체에 고정시키는 나사선이 좀 많이 망가졌기도 하구요
차라리 그래서 XG기체처럼 탐파트에 충격이 안올라가게끔 조정을 해보는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래봐야 기체에서 많이 떼는건 아니고 물리적으로 떼어져있다고 판단되는 2-3mm정도 떼는쪽으로 갈 생각입니다. 플레이에 큰 편차는 없게 진행해볼까 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이 어떤지 듣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런데 그게 어느정도 띄우게 되면 때문에 좀 자세가 바뀔수도있어서 흠
2,3미리면 별로 차이 없긴 합니다만 전 지금도 매우 만족하고 여태 도라하면서 간접 경험은 못겪여봣어욘
개인적으론 지금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거기서 간접을 겪은 적이 없어서..
간접이랑은 다른 간섭의 개념이에용
탐이 의도치않게 이중인식난다던가 씹힐수 있어요 페달이 많이나오는 구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