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븤주시의 부탁을 받고 갤주가 되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파란딱지에 조금 욕심이 있었기도 했지만 어차피 저같은 사람 누가 뽑아주나 싶은 마음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투표를 해주시고 그 중에 제가 많은 득표를 하게 된 것에 대해서 엄청난 책임감을 느끼게 되어버렸네요.

사실 제가 븤주시만큼 인기도 없고 능력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갤러리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