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라쿠치가이도 기타프릭스)
후쿠오카 간다는 리게이가 있길래
예전에 후쿠오카 여행갔을 때 오락실 몇 개 사진리뷰 올린거 소개한다.
순서는 갔던 순서대로 ㅇㅅㅇ
1. 텐진 "라운드원" (기타1/도라1)
http://gall.dcinside.com/rhythmgame/8064793
2. 텐진 "타이토스테이션"
사진 날려먹음 ㅠㅠ 암튼 라운드원 근처이니 비교해보고 기계상태 좋은데로 가면 됨,
3. 캐널시티 "타이토스테이션", "PALO" (기타도라 x)
http://gall.dcinside.com/rhythmgame/8065580
4. 하카타 요도바시 "타이토스테이션" (기타1/도라1)
http://gall.dcinside.com/rhythmgame/8065769
5. 하코자키 큐다이마에 "라쿠치가이도" (기타1/도라1)
http://gall.dcinside.com/rhythmgame/8068617
6. 밤샘가능 "최후의5달러" - 리뷰는 없고 사진올라온 사이트 소개
https://ja.foursquare.com/v/最後の5ドル/4eed5ca7e5e8d0f6605ff696
이중에 3번 캐널시티점은 리게이들 실망할테니 가볼 필요 없고
나머지는 다 가볼만함 ㅇㅅㅇ
1,2번이 텐진에 있어 접근성이 좋음
ps. 후쿠오카 기타도라 보유 오락실 목록
1,4 작년 여름에 갔었는데 상태 죠음 이벤트 따지면 라원이 굿
하카타이토는 같은층에 100엔 스시집 있어서 밥먹고 게임하기 괜찮고 텐진타이토는 텐진라왕하고 50미터정도 거리라 왔다갔다 하기 편해서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