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간 시간이 좀 생겨서 세션이나 좀 해볼라는데
흐 원래는 설가서 그 유명한 노량진기기를 만져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어정쩡해진 관계로...ㅠㅠ 울산이나 가볼려거든여

유저가 없어서 그런가 한번도 울산쪽 이야기를 못들어봤네용
기체상태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