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쩌다보니 컨디션이 좋아서 간만에 하나 뽑긴 했어도 사실 이거 말고는 읍서서 고만..
딱히 스킬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곡 하나하나 즐기는 재미로 해야겠는 것이애욥
도라를 좀 쉬었던 이유가 혐케충이 되어가면서 발모가지 맨날 아프고 그래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마침 기타도 나온김에 쉰간디
도라를 하지 않는다고 혐케충의 본성이 어딜 가지 않는것이내요. 오히려 쉬는 동안 더 발전된 느낌마저 드는컷
그래도 블루문이라던지 네고네고 s정도 낼 정도의 햇페달 실력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흨흨...
일단은 전작에서 해결 못한 양자라던지 메챙이런치라던지 메챙이같은거 풀캄보를 목표로 달려야게씁니다
연습으로 군청과 유성 ㄱㄱ다
근데 블루문이랑 껄룩껄룩은 손이 문제라
블루문은 발도 문제인거같고 껄룩은 확실히 손이 문제네욥 아무튼 군청보다 차라리 논픽숀이 훨씬 쉬운 것 같은컷
글 제가 쓴줄.. 정확히 같은 이유로 즐겜유저로 변신했다능
빙고~ 어차피 새로나오면 스킬리셋됨
쉬었더니 1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해도 140 못 뽑는 저는 듁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