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기라 좋은 모-펀팬티



근처에 생긴 라멘집도 가봤는데 깔끔보단 밍밍이 어울리네양 ㅈㅈ


오늘의 대길인 팬텀 베로니카가 3판이나 나와서 금방 뽑았읍니다 'ㅅ'//



첫 벌스 끝날때쯤 나오는 이상한 스햇햇스햇에 한번 당황
7.4에 안 어울리는 4비트 햇페달 필인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하여튼 몇 판 해 바야 될듯;
판정은 첫판 2판 3판 갈수록 죽죽 오른 건 좋은데



앙콜로 내려온 김에 마스터를 해봤는데 못이을만한데는 없는 거 같은데.. 그냥 딱 9.4 난이도 값만 하네양
모펀에서 이 정도니 다음에 노량진 가서 파보면 잘댈듯



가운데 심벌은 모-펀이라 끊겼습니다.

그래도 옛날보다 마니 나아짐 ㅎㅎ 예전엔 한 스테이지에 2~3개씩 끊겼는데 이제는 한 2~3크레딧에 한 번 정도 끊기는 느낌?

사람마다 치는 부위가 다른 것도 영향이 있는거같음 저는 가끔 끊겨서 짱나는데 다른 분들은 심벌 끊기는거 모르시는 분도 있고



프앙 성과

판정은 많이 버렸지만 콤보를 취해봄 ㅎㅎㅎ 요시
한 10판 하니까 이렇게 저렇게 잘 비비게 된 듯



그래서 오늘도 십점올리고옴 댕굳~

신곡 프앙 화포로 10점씩 더먹으면 8260이넹
아직도 무지개는 많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