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베로니카는 처음에 오픈 치는데서 이게뭐지 했는데 몇번 하니 적응됨
콤보 끊길만한 구간이 앞에 오픈 구간하고 뒤에 속주 구간인데 속주구간은 적응이 되니 안틀리고 넘길 자신이 생기는컷
오픈 구간에서만 조금 집중하면 풀캄보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걸 여태 왜 몰랐는지...
그리고 케이는 베이스가 꿀이라던데 베이스보다 기타가 조와서 해보니 어느정도 해볼만한 곡인듯
노트가 홀수 끊어치기가 좀 많은 느낌이던데 연습하기에 좋아보이는 느낌. 근디 쬐금 어렵긴 하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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