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 림샷) (두번째 사진 : 림샷이 아닌 정상적인 타법)
(세,네번째 사진 : 실제 드럼매니아 심벌 패드 앞,뒤)
기타도라 드럼매니아에 붙어있는 패드는
삼각형의 심벌형 패드와 원모양의 탐 패드가 있습니다
삼각형 모양의 심벌형 패드가 총 3개, 탐 패드는 총 4개가 기체에 부착되어있는데 이 패드는 코나미 생산이 아닌 야마하와 협약되어있는 제품이며, 패드 가격은 개당 통짜로 30-40만원 가량의 고가를 형성합니다. 물론 분해나 수리난이도도 타 아케이드 리듬게임과 비교해서 쉽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만
탐패드의 경우는 철제 프레임과 고무패드 내부에 센서가 부착되어있어서 림샷을 치더라도 충격이 상대적으로 많이 가지는 않습니다만(그리고 림샷으로 치면 보통 인식이 더뎌서 씹힙니다)
심벌패드의 경우는 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뒤에 물론 고무패킹이 있습니다만 그 뒤에는 철물로 되어있어 충격을 세게 주면 부숴지는게 맞습니다. 끝부분으로 센서가 부착된 저 부분만 앞에서 쳐주셔도 인식은 매우 잘됩니다. 그리고 보통 림샷으로 치게 되면 손목스냅이 없이 팔힘 어깨힘으로 치게 되므로 손목스냅을 같이 활용하여 플레이하는것보다 더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특히 림샷플레이의 위험성은 손목의 스냅이 아닌 팔힘이 전부 다 기체에 실려들어간다는 점과 그 충격이 전부 패드의 끝부분에 간다는 것인데 겉에서는 고무패드이기때문에 티가 안납니다만, 내부에서는 금이 가고 깨지게 된다는 것이죠. 게임내에서 패드 센서 인식의 방식은 적정 수치를 가지고 파동수치를 인식합니다만. 깨지게 되면 파동이 산을 그리지 못하고 끝에서 수치가 다시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면 주로 이중인식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정 부위에서 씹힐수도 있구요. 인식 감도 수치를 올리는 것으로 어느정도의 해결은 가능하나, 이것은 만능 해결책이 아니며 결과적으로 올렸을때 패드의 씹힘 확률도 덩달아 올라가기때문에 교체가 우선시 되죠.
근데 대다수의 드럼매니아 가동업장들은 인컴률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기기의 회전률은 극악인데 기기를 부수는 플레이어만 존재한다면 업주 입장에서는 기기를 갖다둘 이유가 사라지죠. 유지보수가 안되면 유저들이 상태가 안좋다고 발길이 끊길것이니 수입은 가면 갈수록 줄어들고 유지보수를 하기엔 적자가 심하게 나는 딜레마에 빠지는 업장이 많을겁니다. 유저들은 조금이라도 좋은 기기상태에서 플레이하길 원할테니까요.
따라서 조금이라도 다른 유저들의 플레이를 생각하면 림샷을 해서 안되는거구요. 물론 오락실의 기기는 업주의 것이지만 다른 유저들도 같이 플레이하는 공공재의 영역이 공통적으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유저들도 같이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최소한의 게임장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회전률이 좋은 사볼의 손날노브보다 더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깨집니다.
길어서 세줄요약
1. 림샷하면 애시당초 패드 인식률도 구리고 힘듦
2. 거기다 림샷하면 고장나는데 패드 개당 3-40만원의 고가
3. 대다수의 업장이 수리비 부담이 세고 힘들어하기에 최대한 고장안나게 하는게 좋습니다.
(세,네번째 사진 : 실제 드럼매니아 심벌 패드 앞,뒤)
기타도라 드럼매니아에 붙어있는 패드는
삼각형의 심벌형 패드와 원모양의 탐 패드가 있습니다
삼각형 모양의 심벌형 패드가 총 3개, 탐 패드는 총 4개가 기체에 부착되어있는데 이 패드는 코나미 생산이 아닌 야마하와 협약되어있는 제품이며, 패드 가격은 개당 통짜로 30-40만원 가량의 고가를 형성합니다. 물론 분해나 수리난이도도 타 아케이드 리듬게임과 비교해서 쉽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만
탐패드의 경우는 철제 프레임과 고무패드 내부에 센서가 부착되어있어서 림샷을 치더라도 충격이 상대적으로 많이 가지는 않습니다만(그리고 림샷으로 치면 보통 인식이 더뎌서 씹힙니다)
심벌패드의 경우는 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뒤에 물론 고무패킹이 있습니다만 그 뒤에는 철물로 되어있어 충격을 세게 주면 부숴지는게 맞습니다. 끝부분으로 센서가 부착된 저 부분만 앞에서 쳐주셔도 인식은 매우 잘됩니다. 그리고 보통 림샷으로 치게 되면 손목스냅이 없이 팔힘 어깨힘으로 치게 되므로 손목스냅을 같이 활용하여 플레이하는것보다 더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특히 림샷플레이의 위험성은 손목의 스냅이 아닌 팔힘이 전부 다 기체에 실려들어간다는 점과 그 충격이 전부 패드의 끝부분에 간다는 것인데 겉에서는 고무패드이기때문에 티가 안납니다만, 내부에서는 금이 가고 깨지게 된다는 것이죠. 게임내에서 패드 센서 인식의 방식은 적정 수치를 가지고 파동수치를 인식합니다만. 깨지게 되면 파동이 산을 그리지 못하고 끝에서 수치가 다시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면 주로 이중인식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정 부위에서 씹힐수도 있구요. 인식 감도 수치를 올리는 것으로 어느정도의 해결은 가능하나, 이것은 만능 해결책이 아니며 결과적으로 올렸을때 패드의 씹힘 확률도 덩달아 올라가기때문에 교체가 우선시 되죠.
근데 대다수의 드럼매니아 가동업장들은 인컴률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기기의 회전률은 극악인데 기기를 부수는 플레이어만 존재한다면 업주 입장에서는 기기를 갖다둘 이유가 사라지죠. 유지보수가 안되면 유저들이 상태가 안좋다고 발길이 끊길것이니 수입은 가면 갈수록 줄어들고 유지보수를 하기엔 적자가 심하게 나는 딜레마에 빠지는 업장이 많을겁니다. 유저들은 조금이라도 좋은 기기상태에서 플레이하길 원할테니까요.
따라서 조금이라도 다른 유저들의 플레이를 생각하면 림샷을 해서 안되는거구요. 물론 오락실의 기기는 업주의 것이지만 다른 유저들도 같이 플레이하는 공공재의 영역이 공통적으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유저들도 같이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최소한의 게임장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회전률이 좋은 사볼의 손날노브보다 더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깨집니다.
길어서 세줄요약
1. 림샷하면 애시당초 패드 인식률도 구리고 힘듦
2. 거기다 림샷하면 고장나는데 패드 개당 3-40만원의 고가
3. 대다수의 업장이 수리비 부담이 세고 힘들어하기에 최대한 고장안나게 하는게 좋습니다.
개추오백개드리고 싶은데 하나밖에 못 드리네요
ㅇㅂ
그래서 최대한 고치려고하는데 중앙치다가 끝부분쳐지는발상이 일어나서요 흙흙
첫번째 사진처럼치면 손목 아풀거갓애요
개추
부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