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쉬는날+손목 멀쩡함이 겹쳐서 몇시간을 달린건지 모르겠습니다.

야미곡은 진짜 다 털었고, 이제 깡암기나 지력으로 버티는 수밖에 없을 듯요.

일단 깡암기 시작은 메가토닉으로 가던가 해야....

이래저래 은칠은 일 바빠지기전에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