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속주충이란 비겁하게 베이스로 코드변환딸치면서 스킬 점수 높이는데 눈이 먼 스킬딸충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클린한 속주를 몇가지 예로 들자면잔혹한 천사의 테제, 오보로, 바네사 등이 있겠다.
위에 나열된 곡들의 공통점은 1자로만 나오는 저열한 속주딸과는 다르게 44,22,33 등 다양한 속주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BPM 또한 과도하게 빠르지 않다는 것인데,
보통 속주 하면 떠오르는 드리븐슈터, IMI 이런 곡들은 클린 속주의 이름을 더럽히는 저열한 곡들이다. 딸근을 테스트하는 곡이지 실제 속주 실력과는 무관하다.
물론 bpm180 이상의 고속 속주를 계속 치려면 어느정도 딸근이 필요하긴 하다.
필자는 그래서 MP3훈련법을 사용중이다.
MP3 훈련법이란 M매일 P폭풍딸딸이 3회를 의미하는데, 단순한 딸딸이가 아닌 \"폭풍딸딸이\"를 쳐야한다.
폭풍딸딸이란 고추가 헐어도, 귀두에 피가 맺혀도 당신의 팔이 허락하는 가장 빠른 속도로 치는 딸딸이를 의미하는데, 그러면 쾌감이 덜하지 않는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오르가즘은 오락실에 기타가 노대기일 때 느끼는 것이지 딸딸이로 느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고추가 짓물러도, 찢어지고 피가 흘러도 기타는 고추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없다.
2부에 계속
폭풍딸딸이 치러가야댐
아죠시 나이 생각하면서 하세요
저는 오늘부터 20살입니다.
제가 그렇게 정했습니다.
IMI무시해서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