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좋은 속주의 예와 나쁜 속주, 그리고 딸근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지향해야 하는 플레이와 지양해야하는 플레이를 다뤄보도록 하겠다.
먼저 바람직한 속주의 예로는 1부에서 본 것과 같이 잔혹한 천사의 테제, 오보로, 바네사가 있으며 레볼루션, 에인헤랴르, 뱀파이어킬러, you\'ve got to get me, MODEL FT2, shake and shout 등등 수없이 많은 곡들이 있다.
위의 곡들은 12~16비트 코드변환과 속주, 그리고 중간에 섞인 24비트 속주로 플레이어에게 강렬한 중독감과 쾌감을 제공한다.
아사키의 곡들 또한 클린 속주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몇몇 비겁하고 저열한 딸근 괴물들이 이를 전부 다운피킹으로 치는데 이는 클린 속주충들이 해서는 안될 금기사항이다.
클린 속주충이 지향해야 하는 속주 플레이로는 속주의 기본이 되는 44(잔혹한 천사의 테제), 44를 분할한 22(오보로), 약간 높은 난이도의 33(바네사), 33의 변형버전인 21(에인헤랴르), 느린 속도의 코드변환 속주(레볼루션, 에인헤랴르) 등이 있다.
이와는 반대로 1줄로만 길게 나오는 속주, 과도하게 빠른 속도로 딸근을 강요하는 속주, 올 다운피킹으로 처리하는 느린 속주들은 클린 속주충들이 피해야 할 플레이다.
특히 필자는 어떤 변태가 에인헤랴르를 전부 다운피킹으로 치는걸 보고 분노에 이를 간 적이 있으니, 반드시 업피킹 연습을 하도록 하자...
3부에 계속
에인헤랴르 올다운피킹 어디서 본 것 같군요????????
티치X 말씀이시군요
안이 그걸 어떡개 올다운을 할수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