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에서 추천하고 싶었던 곡들은 많으나, 일어를 못하기 때문에 대충 생각나는 것밖에 적을 수가 없었다.
이번 글에서는 클린 속주충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다뤄보겠다.
당신은 딸딸이를 왜 치는가? 정액을 싸기 위해? 아니다. 단순히 딸딸이가 치고 싶어서, 쾌감을 느끼기 위해 치는 것이다.
여기서 딸딸이란 기타 플레이를, 쾌감은 속주딸의 즐거움을 말한다. 리컬러라이징은 정액이 나오는 것과 같이 속주딸에 의해 딸려오는 것이며 목적이 아님을 알아두어야 한다.
게임은 즐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즐기다보니 실력이 오르는 것이지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해선 게임의 본질이 더럽혀진다는 뜻이다.
코드 변환이 즐거운가? 즐거우면 하면 된다. 속주가 즐거우면 속주를 하면 된다. 하지만 스킬딸을 위해 코드곡을, 특히 속주를 못쳐서 베이스로 의도적으로 도피하는 비겁자가 되지 말자는 뜻이다.
그러니 존나 재밌는 아나테마 기타 익스를 하자.
4부는 퇴근하고 계속
부연 설명으로 스킬딸충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은 나보다 스킬이 높으면 스킬딸충이고 아니면 정직한 유저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아 은근히 몰입이 되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