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건 모르겠고 지금보니 하이햇이 12비트네요 쒸불것
아마도 운도 마스터 할 정도의 실력이면 무난하게 해볼만한 곡인 것 같네욥. 난이도도 더 낮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싶은 테크닉은 더블베이스 밟기하고 심벌치기 정도?
쉬는 구간마다 탐치기가 요상한게 있는데봉산탈춤 몇번 하면 금방 적응될만한 패턴이니 문제는 없어보이고
길고 긴 하이햇 연타 구간에 더블베이스가 낑긴 부분이 진짜 이 곡의 생존이나 풀캄보를 결정짓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 저는 못함
뒤의 패턴은 중간지점 쉬는 구간을 기준으로 앞에는 딱 따닥 베이스에 심벌은 8비트 정박에 스네어가 살짝살짝 바뀌는 정도인데
여기서 심벌은 전혀 신경쓸 게 없고 스네어하고 베이스 박자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박자를 안놓치게 해야하다보니
저가튼 경우는 따닥 할 때 박자감을 안잃으려고 오른발에 살짝 힘을 주고 밟네욥
다만 중간에 베이스 패턴이 살짝 변하면서 따닥 따닥 따닥 하는 구간이 있는데 정신줄만 잘 잡으면 무난하게 넘기는게 가능
중간에 탐돌리기에서도 어김없이 따닥 베이스가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몇번 하다보면 금방 적응되는 구간이니 넘어가고
쉬는 구간 지나서 패턴이 바뀌는 부분에 스네어가 중간에 끼는데 이건 베이스 박자에 맞추고 그 뒤로부터는 심벌 박자에 맞춰서 나오는컷.
아마도 이 부분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운도에서 하던 것을 응용하여심벌은 따다닥 베이스는 따닥 반복하면 무난
다만 중간중간 뜬금없이 왼심으로 슥 가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왼손이 스네어를 치고 바로 왼심으로 슥 가서 치면 마찬가지로 문제 음는컷
뭔가 짬짬이 쓰다보니 정신없게 되어버렸지만 아무튼 티조나는 생각보다 쉬운 곡인컷이애요. 문제는 하이햇입니다 하이햇 씌불것
패턴 진짜 드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해
저거 도럼매냐 시절에 좀 해본 적 있는데 햇연타가 발 꼬이기 정말 쉽죠 당시엔 거의 풀콤했던 적도 있는데 컨디션 나쁘거나 박자 꼬이면 그냥 망했던 곡
뭐 판정은 쓰레기였지만 잇자고 달려들면 중후반에 니오는필인 구간 빼곤 이을만 했던 거 같아요 이건 당시 도럼매냐 기준이고 도라 버전으론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보나마나 무조건 어려울거 같음
저걸 풀캄보까지 하시다니 역시 은저씨는 발톱을 숨기고계셨던 흨흨
더블베이스 연습에 정말 좋은 곡이었죠
아뇨 운빨로 필인 한듀개 빼고 다 이어본적은 있는 같아요 풀콤은 절대 못해봤구요 근접만..
저는 매번 하이햇 구간 넘기면서 제발 목숨만은 건지게 해달라고 빌면서 했네요 흨흨
당시에 정말 하이햇 마법의 구간이었죠 뭔가 내가 이걸 밟고 있는건가? 무의식적으로 밟는듯이 하다보면 잘 이을때도 있고 개망할때도 많고 하여튼 들쓕날쓕하다는건 실력이 아니라 운빨이었다능....
운드 93% 까지 나오는데 이거 B 나옴..
ㄹㅇ 이거 초반하이햇으로 달성률이 결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