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우의 수가 굉장히 많은 기체이기 때문에 제가 말하는 것이 전부 해답이 아닐수 있습니다
일단 문제의 요지
- 이중인식이 나는가?
- 씹히는가?
- 페달이 푹꺼져서 안밟히는가?
테스트 메뉴를 들어가봅시다
- I/O테스트에서 'OFF'로 나와있는 경우
기체쪽을 밟으면 잘되는데 밑을 밟으면 이중인식나요 -> 스프링 위치 문제. 스프링 먼지끼니까 스프링 분해 후 방청제 등으로 청소해서 잘 닦아낸뒤 홈에 맞춰서 정확히 꽂아서 써주세요. 끊어진 스프링은 긴급상황이 아니면 재활용하지 말것.
이중인식이 나는 이유? : 기본적으로 센서에서 케이블을 제거한 상태에서는 ON이 뜨는데 원인이 겁나 많습니다. 현존 페달들은 오래쓰게 되면 유격이 발생하는데, 센서 특성상 페달에 붙은 힌지의 각에 따라 인식이 달라집니다.
발판을 누른 상태로 흔들어보았을때 이중인식이 나면 유격의 문제이며, 이는 축이 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축이 휘지 않게 하려면 e링, 와셔를 통해서 축을 제대로 고정을 잡아주셔야합니다(이 조치는 대다수 게임장이 되어있지 않기때문에 이 문제는 세게 오래 밟으면 많이 발생한다고 보셔도 됩니다, 저희매장이나 뚜드려, 사당모펀, 대구 로얄게임장은 이부분이 전부 조치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단선의 문제를 꼽을수 있는데. 말그대로 접촉불량과 접촉상태가 반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케이블이 접촉이 끊겼을수도 있고, 센서 내부가 끊겼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페달 센서를 고정하는 ㄱ자 철물이 부숴지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이 원인은 모두 저 유격이 원인이 됩니다. 유격으로 인해 철물을 때려도 센서의 흔들림 때문에 이중인식이 날수 있습니다. 원인은 진짜 많은데 직접 해보시면 제가 여기 설명드리는 기본 베이스보다 더 많을수 있다는 것도 알수 있습니다.
스프링의 문제로 발생하는 경우는 정품 스프링만을 사용해주세요. 드럼매니아의 페달은 기존 사이즈 스프링을 늘리는 타입이고 건반게임처럼 수축하며 인식하는 스프링이 아닙니다. 따라서 스프링 반동도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 정품 스프링은 열처리가 되어있어 스프링 자체는 질좋고 매우 잘만든 편에 속합니다. 스프링을 커팅하여 사용할 경우에는 오히려 늘려야하는 페달의 장력 길이가 늘어나기때문에 장력을 더 세게 느낄수있습니다(건반게임에서 스프링잘라쓰는 것과 반대효과를 불러일으킬수있습니다)
각도의 중요성? 씹힐 경우는 오히려 센서를 지탱하는 ㄱ자 철물을 내려서 더 많은 인식각을 유도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이중인식은 센서에 페달 힌지가 내려갈때 한번 올라오면서 한번 인식해서 발생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도 페달 센서위치를 낮춰서 해결볼수 있습니다. 씹힘은 이것과 센서끝부분이 먼지끼임 등으로 힌지가 정상적으로 인식되지 못하면 발생합니다. 이 부분도 고려해주셔야합니다.
페달이 푹꺼져서 안밟히는 경우 - 스프링끊긴거니 이건 그냥 교체하시면 됩니다. 물리적으로 안밟히면 스프링 끊겨서 혹은 뒤쪽 나사가 풀린건데 확률적으로 스프링 끊겼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일단 문제의 요지
- 이중인식이 나는가?
- 씹히는가?
- 페달이 푹꺼져서 안밟히는가?
테스트 메뉴를 들어가봅시다
- I/O테스트에서 'OFF'로 나와있는 경우
기체쪽을 밟으면 잘되는데 밑을 밟으면 이중인식나요 -> 스프링 위치 문제. 스프링 먼지끼니까 스프링 분해 후 방청제 등으로 청소해서 잘 닦아낸뒤 홈에 맞춰서 정확히 꽂아서 써주세요. 끊어진 스프링은 긴급상황이 아니면 재활용하지 말것.
이중인식이 나는 이유? : 기본적으로 센서에서 케이블을 제거한 상태에서는 ON이 뜨는데 원인이 겁나 많습니다. 현존 페달들은 오래쓰게 되면 유격이 발생하는데, 센서 특성상 페달에 붙은 힌지의 각에 따라 인식이 달라집니다.
발판을 누른 상태로 흔들어보았을때 이중인식이 나면 유격의 문제이며, 이는 축이 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축이 휘지 않게 하려면 e링, 와셔를 통해서 축을 제대로 고정을 잡아주셔야합니다(이 조치는 대다수 게임장이 되어있지 않기때문에 이 문제는 세게 오래 밟으면 많이 발생한다고 보셔도 됩니다, 저희매장이나 뚜드려, 사당모펀, 대구 로얄게임장은 이부분이 전부 조치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단선의 문제를 꼽을수 있는데. 말그대로 접촉불량과 접촉상태가 반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케이블이 접촉이 끊겼을수도 있고, 센서 내부가 끊겼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페달 센서를 고정하는 ㄱ자 철물이 부숴지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이 원인은 모두 저 유격이 원인이 됩니다. 유격으로 인해 철물을 때려도 센서의 흔들림 때문에 이중인식이 날수 있습니다. 원인은 진짜 많은데 직접 해보시면 제가 여기 설명드리는 기본 베이스보다 더 많을수 있다는 것도 알수 있습니다.
스프링의 문제로 발생하는 경우는 정품 스프링만을 사용해주세요. 드럼매니아의 페달은 기존 사이즈 스프링을 늘리는 타입이고 건반게임처럼 수축하며 인식하는 스프링이 아닙니다. 따라서 스프링 반동도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 정품 스프링은 열처리가 되어있어 스프링 자체는 질좋고 매우 잘만든 편에 속합니다. 스프링을 커팅하여 사용할 경우에는 오히려 늘려야하는 페달의 장력 길이가 늘어나기때문에 장력을 더 세게 느낄수있습니다(건반게임에서 스프링잘라쓰는 것과 반대효과를 불러일으킬수있습니다)
각도의 중요성? 씹힐 경우는 오히려 센서를 지탱하는 ㄱ자 철물을 내려서 더 많은 인식각을 유도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이중인식은 센서에 페달 힌지가 내려갈때 한번 올라오면서 한번 인식해서 발생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도 페달 센서위치를 낮춰서 해결볼수 있습니다. 씹힘은 이것과 센서끝부분이 먼지끼임 등으로 힌지가 정상적으로 인식되지 못하면 발생합니다. 이 부분도 고려해주셔야합니다.
페달이 푹꺼져서 안밟히는 경우 - 스프링끊긴거니 이건 그냥 교체하시면 됩니다. 물리적으로 안밟히면 스프링 끊겨서 혹은 뒤쪽 나사가 풀린건데 확률적으로 스프링 끊겼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개추
이건 뭐 걍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