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떠나서 직접 말하는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예전에 구로에서 사볼거병한테 뭐라 했다가 손날로 머리를

쳐맞은 걸 들은 이후로는 직접 뭐라고 안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