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이었던 과거

현실


뭐 때문에 못밟게됐는지 의문입니다


특별하게 뭐 했던것도 없었는데 힘도 후달리고 박자도 제대로 안맞고 그러네요


진짜 저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