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한층이 넓직한 큰 오락실들은 다 기타도라2세트씩
있더라구요.

첨보고 놀랏던게 기타가 더블기체인건 알았습니다만
양옆에 싱글기체만한 앰프가 두대가 있었습니다.

플레이할때 소리가 너무 크지 않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그리 크진않고 플레이중에 led가 빛나면서 소리가 서라운드로 들리는게
좋았습니다.


또 기타에만 요로코롬 페달이 있었는데
요게 기타키음이펙트?를 켜고 끄고 버전마다 다른
XG시리즈의 효과음으로 바꾸는 거드라고요
근데 저는 음을 잘 못들었는지 별차이 없어보이던...

암튼 되게 신기했고
라운드원기체는 100엔 넣으면 2크레에 1크레 라이트 3튠이라는 혜자기체였습니다.(천원에 앙코르 프앙없이6스테) (흑기체 개간지)

+여담으로 다른 분들이 구경만 하고계셔서
차마 사진은 못찍었습니다만

에스컬레이터 근처에서 쉬고있던차에
젊은 여성분이 기타이엄부분에 핸드백을 찍으시더니
2P 기타를 매고 8.65렙을 고르시고서는
S랭 스킬 140포를 내시던;;;

파그라인 기린이는 리절트에 도라7200 기타7400이라는 레이팅을 보고
역시 현지인들은 개쩐다는 것을 깨닫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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