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 기준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글입니다)
근데 한국(삼보에 가봤는데...)처럼 기계가 박살나있다 라고 표현할만큼의 기계는 한번도 못 본 것 같더라구요
이상하게 한국에서는 원인이 림샷이나 뭐 쾅쾅 같은걸로 추정되는 상태 안 좋은 기계가 좀 있는 것 같던데 일본은 림샷 많이 보는데도 별로 없는 건 기분 탓인가..하네요
근데 한국(삼보에 가봤는데...)처럼 기계가 박살나있다 라고 표현할만큼의 기계는 한번도 못 본 것 같더라구요
이상하게 한국에서는 원인이 림샷이나 뭐 쾅쾅 같은걸로 추정되는 상태 안 좋은 기계가 좀 있는 것 같던데 일본은 림샷 많이 보는데도 별로 없는 건 기분 탓인가..하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기분 탓입니다
제목을 저렇게 쓰니까 사람들이 오해하겠군요
그럼 왜 유난히 한국만 상태 안 좋은 기기가 많을까요?
일본도 많습니다..
음 제가 사는 곳이 관리 잘하는 거였군여
어딜가나 림샷하는 유저는 존재하겠죠. 단지 기계 관리를 잘하냐 못하냐가 더 티가 나는가 안나는가로 귀결될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