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OVE!!!
thanks:)
<Captain Metal>
번역)
살아간다는 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나는 뭘 위해서 살아가는 걸까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도 생각해도 답은 나오지 않고, 로맨틱함만이 넘쳐흐르고 있었습니다.
눅진눅진하게 녹아가는 치즈와 같이, 돌고 도는 로맨틱에 유린당하였던 은하수만이 그 곳에 있었습니다.
절망적이었습니다. 절망의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 아니, 이게 아니고, 절망의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
그런 나날을, 30년쯤 이어나가던 어느 날, 기타드럼의 넷 라디오에서 즉흥적으로 가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즉흥이라는 것은 잔혹합니다. 인간성이 사실과 다를바 없이 나와버립니다. 필사적이었습니다.
로맨틱함한테 만큼은 지지않을려고, 저는 필사적이었습니다.
그 때, 저는 깨달은 것이었습니다. 팟 하고 깨달은 것이었습니다. 팟 하고 긋 하던 순간이었습니다.
우유를 마시기 위해서 태어난 것, 좋잖아?
그래, 우유를 마시기 위해서 태어난 거야 나는. 우유를 마시기 위해서, 우유를 마시는 것이야말로!
그 마음만으로 엮은 가사였습니다. 대작이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곡은 6시간을 넘어가 있었습니다. 사실은 7분이었습니다.
"요구르트도, 치즈도, 모두 똑같은 밀크인 거야."
곁에서 찌찌타로(ちちたろう)가 그렇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헤헷!
사람들에게, 사랑을 담아서
<캡틴 메탈>
추천곡 124번째
찌찌타로라니 넘야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