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기타가 은근히 효과가 있다는걸 깨닫고 온 오늘이었읍니다

텐구는 프레이즈빨로 에스가 나왔내요. 혹시나 해서 익스도 해봤는데 당연하게도 망해씁니다

바네싸는 33에 대한 깨달음이 온 줄 알았는데 역시나 착각이었습니다 흨흨흨

오늘도 또 속는 ㄷㄷ9 베이스는 그나마 집기타 수련의 성과인지 콤보는 많이 이었는데 판정은 답이 음내요...

그리고 다시 한번 속아보려고 기타를 해봤는데 숨은 꿀을 찾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중간 속주가 정신이 나가서 ㄷㄷ4 ㄱ어드가 스킬 먹긴 좋을 듯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