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 백화점에 쇼핑하러 갔을 때,『만화경전』이라는 행사를 했었습니다.
평소, 저는 그런 만화경에 흥미가 없었지만서도,
그 때는『보고 올까』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작 보았더니, 이게, 꽤 재미있어서, 꽤 긴 시간 즐겼습니다.
그럴 때, 이런 풍으로 대굴대굴 곡조가 바뀌는 곡을 만든다면,
재밌을지도...라고 생각해서, 이런 곡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으면 꽤 엉망진창인 곡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잘 들으면,
꽤 자연스럽게 들리도록 궁리해 보았습니다.
- Jimmy Weck
추천곡 126번째
지미웨클노래중에 젤좋아요
기타는 연습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익스 난이도에 비해서 아주 어렵게 느껴지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