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잠하다가 도린이 논란글이 종종 보이네용
신작 나오면서 신규 유저가 조금 유입되서 그런걸까요?

아니..도러학원 가면 고인물 게임이라 하던사람만 맨날 보이는데... ㄷㄷ

하여튼 도갤 도린이 분포가 다양한데요
(금칠,은칠,똥칠,빨그라,빨강 등등)
무지개 빼고 자칭 도린이라는 분들 메우 많습니다

대부분 컨셉, 또는 도라를 치다보면 고수님들에 비해 항상 부족함을 느끼게 되서 겸손해지다 보니..
나는 도린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보다 훨씬 고수님둘이 도린이 자칭하셔도 거부감이 업네요
잘 하시는 분들이 겸손하기까지 하시니 좋게 보입니다 전..

그리고 그냥 재미로 도린이 컨셉하기도 하구요

하여튼 레알 도린이 입장에선 황당하긴 하지만 재미로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너무 못쳐서 평생 도린이 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