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잘하게 몇 가지 하고왔습니다

어센션은 쥐약곡이긴 한데 프레이즈 덕분인지 140은 넘겼습니다. 덕분에 보더 140 완성이네요

스노구즈는 그 구간을 다 넘기니 150 턱걸이가 되었습니다. 세번째네요

바네사는 간만에 해냈는데 야매로 치는 것을 극복을 못하면 진전이 없어보입니다.

게무요리는 요즘 다시 왼손이 잘 안움직이는 것 같아서 잔미스가 심하네요. 150까지만 어떻게든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