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때시절엔 직접 겜하기보단 동내 아재 등뒤에서 구경하는정도
그시절에 오락실가다 동네형들한테 삥뜯기던 기억도 있네요 무서워라...
95년에 부모님이 만나지도 않았던 사람이 여기 있어요오... 아조시들...
근데 그때시절엔 직접 겜하기보단 동내 아재 등뒤에서 구경하는정도
그시절에 오락실가다 동네형들한테 삥뜯기던 기억도 있네요 무서워라...
95년에 부모님이 만나지도 않았던 사람이 여기 있어요오... 아조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