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XG3에서는 오랜만에 연주곡을 제작했습니다♪
기타에도 드럼에도 상당한 기세로 투혼을 주입했습니다!
래리어트(Lariat)의 의미는 「올가미 밧줄」입니다. 카우보이가 소를 몰아들이는 모습을 곡에 담았습니다.
텐갤런 해트에 웨스턴 부츠, 청바지에 건 벨트가 기본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교묘한 마술(馬術) 테크닉으로 로데오 대회에도 나가 버리는 거죠!
어찌됐던 곡의 분위기를 이미지로 떠올려 받아들이셨나요?
모처럼 떠올려 주셔서 황송합니다만, 래리어트라는 것이 어느 쪽일까 하면 「그 필살기」라는 이미지가 강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절대로 황야의 카우보이가 아니고, 그 용맹한 레슬러를 연상하셨겠죠?
그렇습니다, 적을 로프로 묶고 흔들어 되돌아온 적에 훌륭한 일격을 선사하는, 바로 그 필살기입니다!
실은 저도 이미 그쪽 밖에 떠오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웃음)
그래서 악곡의 이미지도 「무제한 한판승부에 임하는 남자의 씩씩한 모습」이라는 방향으로 조정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쏟아지는 오브젝트를 차례차례 잡아나가며 일격 필살의 래리엇을 선사해주세요. 유명한 것은「웨스턴」입니다만, 저는, 동양인이므로「이스턴」이 되었습니다!
<good-cool>
- 추천곡 135번째
http://ledzeps.egloos.com/3026908
웨스턴 래리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