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린이 분들이 많이 보여서..
도린이 분들이 개인스틱을 사실 때 빼빼로(정식 명칭은 팀발레스 스틱)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요즘은 빼빼로 쓰시는 분들 많이 못 보긴 하는데 음)
각자 쓰시는 스틱 유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팁유형, 무게, 두께 등)
더불어 각자 생각하시는 여러 스틱의 장단점도 궁금하고..
참고로 제 스틱은 나일론팁이라 조사에서 빠지는 걸로.. ;;;
갠적으로 팀발레스 스틱은 가볍고 스트록이 안정적이지만 탄성이 비교적 낮다는 느낌이고,
나일론팁은 옛날에는 팁 재질이 다르고 무게중심이 앞으로 더 쏠리니 탄성이 더 좋을 것이라는 뇌내망상을 가지고 있었으나
요즘은 그냥 뇌내망상인 것으로 결론을 보고 다른 스틱 쓰기 귀찮아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
전작에 갓동칠밖에 못찍은 초보자이지만... 개인적인생각으로는 팀발레스스틱 이 확실히 가볍고 일반5a보다 빠르게 칠수있다는 장점이있지만 팀발레스스틱은 얇기때문에 탄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그탄력만큼 손가락에 힘을 더주게 되는것 같습니다. 반대로 일반나일론팁달린 5a스틱은 확실히 팀발레스스틱보다 무게가 무겁기에 숙련되지않은분들은 고속연타나 복잡한필인할때
스틱날려먹기 딱 좋다고 생각이되구요. 장점으로는 탄력이 그만큼 좋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리듬을 타는 노래는 팀발보다 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저도 6천대일때는 다른고수분들이 팀발레스쓰시길래 아 당연히 고스킬먹으려면 팀발레스를 써야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국내 고수분들이나 일본 몇 탑고수분들이 일반5a스틱으로 치시는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빼빼로 쓰다가 7a 카본스틱으로 바꿈
저도 7a나일론팁이었는데 어제 빼빼로가 너무 잘되서 지금 한쌍 사러 갑니다...
솔직히 무지개까진 일반스틱으로는 실력이되면 가겠거니 생각했었는데 9천대에서도 일반5a로도 커버가능한걸 보고나니까..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여튼 종합적으로 보면 숙련될수록 나일론스틱이 팀발레스스틱보다 괜찮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 동칠찍고부터는 나일론스틱으로 갈아탔어요 ㅎ
드럼연습용 채 아니면 안가리고 다씁니다
가벼운 느낌으로는 7a가 좋아서 클래식때부터 쭈욱 7a를 썼습니다만, 근래들어 오락실 기본 5a스틱을 쓰다보니 약간 묵직하지만 인식 씹히는 비율도 많이 줄어들고 스트록도 잘되는 거 같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시 사제스틱 7a로 쓰다보니 스네어나 탐 씹히는 비율이 높아져서 못쓰겠더라구요. 5a로 보그라도 찍어서 어째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저렴해서 팀발쓰고있습니다 흑흑
5a~5b사이 무게 한쌍을 제일 많이 씁니다 가끔 판정팔때 2b급 무게 한쌍 쓰기도하구요
둘다 비슷한 느낌인데 손에 오는 반동이 5A가 더 작아서 5A씀
반동때문에 빼빼로없이는 살수없는몸이 되어버렸슴
빼빼로 선호
빼빼로 8년차
브로막흐 7a ㄹ ㅣ 바운드
5750도청소년인데 아직은 마냥 가벼운게 편해서 빼빼로써요
5B 씁니다
5a 히코리 말고 나무이름이 기억안나는데 가벼운 제질로 쓰네요 손에 땀이 많아서 고무 발라놓은걸로 샀어용